Expected effects

      "글로벌 기술 격차를 극복하고,
      다가올 양자 경제 시대를 대한민국이 선도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양자컴퓨팅, 통신, 센서 기술 수준은 선도국인 미국(100점) 대비 2~3점대에 머물며 12위권에 그치고 있습니다.
      본 센터는 하버드, MIT 등 세계 최정상급 연구기관과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이 기술 격차를 단숨에 극복하고,
      진정한 양자우월성(Quantum Advantage)을 확보하여 다음과 같은 혁신을 이루어낼 것입니다

      Societal Impacts

      산업과 사회를 바꾸는 3대 파괴적 혁신

      초고속 연산 (양자컴퓨터) 슈퍼컴퓨터로 수십 년이 걸릴 복잡한 문제(신약 개발, 분자 시뮬레이션 등)를 기하급수적으로 빠르게 해결합니다 초정밀 계측 (양자센서) 기존 MRI가 5mm 크기의 암세포를 식별했다면, 양자 MRI는 0.05mm의 극미세 암세포를 식별해 냅니다 또한, 기존 100m 거리를 탐지하던 라이다(LiDAR) 센서의 한계를 넘어 45km 앞을 탐지하는 초정밀 센싱 시대를 엽니다 초신뢰 보안 (양자통신) 해저케이블이나 위성 통신이 직면한 해킹의 위협에서 벗어나, 도청과 감청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무결점 보안 통신망을 구축합니다

      Technological Utilization

      크로스-플랫폼 핵심 기술의 산업적 활용

      [1그룹] 초전도/포논 기반 분산형 양자 시스템 기존 트랜스몬 큐비트의 단점(노이즈)을 극복한 'Mergemon(머지몬)' 큐비트를 통해 초전도 양자컴퓨터의 실용화를 앞당깁니다 또한 이종 포논 간 양자 얽힘을 이용해 자기장, 전기장 등을 측정하는 고성능 분산형 양자 센싱 기술로 활용됩니다 [2그룹] 고효율 양자컴퓨팅 및 양자통신 부품 주도권 광집적회로 기술을 통해 대규모 양자 얽힘 프로세서에 필요한 하드웨어 자원을 최소화하여 고효율·저전력 양자컴퓨터를 구현합니다 개발된 칩-스케일 핵심 소자는 향후 양자통신 상용화 시 부품 및 모듈 시장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직접적으로 기여합니다 [3그룹] 상온 동작 초소형 양자 하드웨어 2차원 양자물질의 특성을 활용해 상온에서도 능동 제어가 가능한 초소형 양자광원을 구현합니다 이는 기존 양자 하드웨어의 크기와 효율 한계를 깨고, 차세대 하이브리드 양자 프로세서의 성능을 평가(벤치마크)하는 핵심 기술로 사용됩니다

      Global Leadership

      글로벌 연구 생태계 구축 및 차세대 인재 육성

      최상위 인프라 획득 및 인재 순환 참여 연구원들은 하버드 양자 이니셔티브(HQI), MIT 양자공학센터(CQE), 싱가포르 양자기술센터(CQT)가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소자 공정 및 측정 인프라를 직접 경험하며 차세대 글로벌 양자 리더로 성장합니다 강력한 산학협력 네트워크 편입 해외 파트너 그룹들이 이미 탄탄하게 구축해 둔 세계적 양자 컴퓨팅 기업(Xanadu, QuEra, HyperLight 등)과의 네트워크에 합류합니다 이를 통해 센터의 연구 성과가 논문에만 머물지 않고 즉각적인 상용화와 산업계 연계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POSTECH Quantum Global
      Partnership Leading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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